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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메리스 카톨릭 스쿨 Parent Teacher 인터뷰 리뷰입니다.



타우랑가의 카톨릭 스쿨, St Marys School에 학부모/담임선생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메모리얼 파크를 좌로두고 아름다운 바다를 바로 옆에 끼고 있는 세인트 메리스 스쿨의 인터뷰가 텀 1이 끝나기 바로 직전에 어제 오늘 이틀간에 걸쳐 열리고 있습니다. 유진이 유성이의 순조로운 첫 텀의 항해를 눈 깜작 할 사이에 보내고 그동안의 학교생활에 대해 아카데믹면에서, 교유생활등까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유성이가 처음에 세인트 메리스로 학교를 옮기고 나서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있는 지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요, 그래서 특별히 인터내셔널 선생님께도 문의를 드리고 담임선생님께 유성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거듭 확인을 부탁드렸고 선생님도 간간히 피드백을 주시긴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실내, 교실 밖에서 유성이는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칭찬을 해 주십니다. 뭐든지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태도라 텀 2에는 더 많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도 하고 있다고요. 전적으로 학교가 안전하고 편한 곳이라는 것을 유성이 자체가 인지를 하고 있다는 것에 부모님과 선생님 모두 기뻐하시며 동의 하셨습니다. 방학동안에 홈스쿨링으로 Dragon Math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유진이의 담임선생님은 유진이를 너무나도 잘 파악하시고 계십니다. 하고싶은 것, 잘 하는 것만 골라 하고자 하는 유진이의 Picky한 스타일을 역 이용해 호러물을 좋아하는 유진이를 최대의 글 장인으로 끌어올리고 계신 환상의 콤비 선생님들이십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두분이시다 해서 부모님이 놀라셨다는데 이제 유진이의 에너지를 감당하기에 유진이에게는 두 분의 선생님 배치가 옳았다 하십니다. 아무튼 유진이의 웃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 듣기좋은 소식으로 마루리 하였습니다



앞선 인터뷰가 조금 밀리기도 하고, 인터뷰 장소가 교실 옆으로 변경되는 바람에 제가 Jessica 인터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ㅠㅜ 올해 Y6로 세인트메리스 최장기 유학생 Jessica, 워낙 어머님이 꼼꼼하시고 영어가 유창하시니 크게 제가 도움 될 것은 없었지만 Jessica가 또 이번 해에는 얼마나 성장했나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겠습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Jessaca의 영어실력은 일찌감치 키위수준과 같아 이미 작년부터 외국인을 위한 영어수업 ESOL과정은 듣지 않고 온전히 키위 수업에만 집중하고 있답니다. 어머님이 문의하신 External Exam에 대해서는 학교에 문의를 하였으니 답변이 오는 대로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t Mary's Catholic school Tauranga 1942년도에 설립된 타우랑가의 대표적인 로만 카톨릭 초등학교로서 종교학교이기는 하나 공립학교로서 정부로 부터 재정 지원을 받습니다. 유학생은 종교에 상관 없이 입학 가능합니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이 쉬우며 바닷가를 바로 앞에 두고 있는 학교로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는 학교입니다. 세인트 메리스 초등학교 역시 한 클라스에 한국인 유학생 1면만 입학이 허가되며 학비는 1년에 한화 천만원 정도 입니다. 현재 2022년도 입학 신청을 받고 있으니 세인트 메리스 학교에 입학을 희망하시면 비전유학원에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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