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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준비] 뉴질랜드 겨울날씨와 주택에 대한 설명 [타우랑가 비전유학원]

2022년 5월 3일
2분 분량

뉴질랜드 유학은 매년 상시 열려 있지만 크게 년 2회 입국을 많이 하십니다. 한국 겨울방학인 12월부터 1월과 여름방학인 6월부터 7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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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1 입학을 위해 입국하시는 가족분들은 크게 날씨에 대한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추운계절에서 따뜻한 계절로 넘어오시기도 하겠거니와 일단 뉴질랜드 여름 날씨는 너무 화창하고 아름답기에 특별히 당부드릴 말씀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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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년만에 입국하시는 새 가족분들은 뉴질랜드 겨울에 입국을 하시는 지라, 미리미리 설명을 드리고 있지만 포스팅으로도 다시한번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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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분명 사계절이 있습니다.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남쪽으로 가면 겨울에 눈도 내리고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장도 몇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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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타우랑가만 중점적으로 날씨관련해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우랑가에는 겨울에 눈이 내리지 않습니다^^ 1시간 거리인 로토루아에는 정말 가끔 눈이 잠깐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타우랑가는 여지 없습니다. 눈이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 눈이 내리지 않는다는 것은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것이기에 날씨가 온화하고 좋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시는데, 놀랍게도 집밖은 두꺼운 점퍼를 입지않아도 될 만큼 온화하지만, 집안은 정말 소스라치게 춥다라는 느낌을 많이들 받으십니다. 대부분의 반응이 "으스슬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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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실제 타우랑가 연평균 온도 및 일조량입니다. 물론 최저온도가 7도로 되어 있지만 더 낮은 날도 높은 날도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수치적으로 보면 아주 이상적인 온도입니다. 4계절 내내 30도를 넘지않고 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정말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숫자로 보는 타우랑가 겨울, 아직 감이 안오시죠? 사진 몇 장 공유 드립니다^^ 모두 6월에서 8월사이에 찍은 사진들 입니다. 바람부는날 낚시터에서는 두꺼운 패딩을 입을만 하지만, 평소모습은 아래와 같으니 옷챙기실때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늦가을정도의 한국날씨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화한 날씨의 도시가 왜 집 안에서는 춥다고 하는 것일까요? 물론 언제 지어진 집들인가에 따라 단열의 성능 및 난방효율 등이 집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대부분의 집들이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춥습니다. 온돌문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마치 이런 느낌이에요 "집 안 인데 집 밖 인 것 같은 이 기분?"



뉴질랜드 집을 느껴보시면 확실히 집은 단열과 난방이 중요하구나 생각 드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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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십니다. 집 자체에 대한 단열은 방법이 없지만, 난방기로 아침/저녁 시간대에 따뜻하게 켜놓으시면 생활하시는데 큰 불편함은 없으시지만 대부분 가장 싫어하시는 순간이 언제냐고 하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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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에 도시락 만들러 추운 부엌에 나가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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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누가 난방을 켜 놓는것도 아니고 난방을 켜도 바로 따뜻해 지는것도 아니고 결국 난방이 될때 쯤 도시락을 다 싸게 되고 따뜻해서 부엌을 뒤로 하고 아이들 학교 드롭을 나가야 하는 그 상황...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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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뉴질랜드 타우랑가 겨울날씨에 대해 느낌전달을 드리기 위해 포스팅을 드렸는데 어느정도 감이 오셨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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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의 겨울 아닌 겨울에 입국하실 가족분들 언제든 문의사항 연락주시면 현장감 있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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