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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겨울날씨 특히 타우랑가 위주로 안내 드립니다 [타우랑가 비전유학원]

텀3 신규 유학가족분들과 요즘 대화가 한창입니다.

다양한 질문들이 있으신데 앞으로 공통적으로 질문주시는 부분들에 대해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궁금하시겠죠,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한국과 정반대의 계절이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시는 가족분들에게는 궁금하시기도 하시고, 기대도 많이 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뉴질랜드 정부에서 안내하는 겨울은 6월부터 8월까지 입니다.

그러나 실생활에서 보면 한국인이 느껴지는 겨울은 6월부터 10월까지로 생각이 되어 집니다. 아무래도 동양인들에게는 뉴질랜드 겨울이 좀 더 길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 연평균 월별 기온을 보시면 정말 온화한 날씨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평균기온이라 북섬 남섬의 평균이라 다소 부정확한 날도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남섬의 경우 겨울에는 영하로 내려가 겨울철에 눈이 내립니다. 그때문에 유명한 스키장이 많이 있는 반면, 타우랑가의 경우 눈이 내리지 않습니다. (10여년전에 눈이 내린적이 있지만 쌓이지는 않을 정도였다고는 합니다)

강수량의 경우 위 표를 보시면 6월부터 8월까지 다른 월들에 비해 높은 강수량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뉴질랜드의 겨울은 장마가 끼어있어서 비가 많이 옵니다. 작년부터 이상기온으로 더이상 보편적인 데이타로 뉴질랜드 날씨를 평가하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겨울에 특히 비가 많이 오며 여름은 아주 화창한 날씨가 펼쳐지는 것이 일반적인 뉴질랜드의 날씨로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그럼 타우랑가 겨울에 입국하시는 가족분들은 어떤 옷들을 준비하셔야 할까요? 일조량이 가장 높은 지역인 타우랑가이지만 그래도 겨울에 대한 대비는 필수 입니다.

타우랑가 겨울에 대한 "키워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으스스한 추위 (집안이 더 춥다고 느껴지는 겨울)

- 비가 많이 옴

- 낮에는 더워서 반팔, 반바지

- 아침 저녁으로 체감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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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겨울철 날씨에 찍은 현지사진을 아래와 같이 공유 드립니다.







아마 사진을 보시면 더 혼란스러우실꺼에요^^ 같은 계절에 찍은 사진들이 맞나싶을 정도로 반팔, 반바지, 패딩 가지각색입니다. 얇은 옷들을 여러겹 준비해주시고, 아주 추운날이 며칠정도 있을 수 있고 또 개인차가 분명히 있을 수 있기에두꺼운 패딩은 하나정도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량패딩도 꼭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비가 예보 되어 있지만, 이렇게나 화창한 아침이네요^^ 변화물쌍한 뉴질랜드 날씨 궁금하시죠?^^

곧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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